공사현장 배관은 토사와 이물질이 들어가 막히기 쉽습니다. 서울 강남 역삼동의 한 공사현장도 그랬습니다. 배관이 막혀 노출 배관에 이미 물이 차 있었습니다. 저희는 물이 찬 그 자리가 아니라, 아래층 집수정에서 연결된 배관부터 찾았습니다.

이런 상황이셨나요?
- 공사 중인 건물 바닥 배관에 물이 고여 빠지지 않는다
- 토사·이물질이 배관으로 들어갔을 것 같다
- 아래층에 집수정과 펌프가 있는 건물이다
현장 — 노출 배관에 이미 물이 차 있었습니다

공사현장이다 보니 토사나 다른 이물질로 배관이 막혀 있었고, 노출 배관에는 이미 물이 차 있었습니다.

구조 — 아래층 집수정에 모였다가 펌프로 올리는 방식
물이 역류하는 곳 아래층에 집수정이 있었고, 집수정에 모인 물을 펌프로 올리는 방식이었습니다.
1단계 — 아래층 집수정에서 연결된 배관부터 찾았습니다
물이 찬 자리에서 바로 뚫기 전에, 아래층 집수정에서 먼저 연결된 배관을 찾았습니다.
2단계 — 전동 스프링으로 통수

연결된 배관을 찾은 뒤 전동 스프링으로 통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
고여 있던 물이 빠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
3단계 — 물을 흘려 통수를 확인했습니다

통수 작업 뒤, 잘 뚫렸는지 확인하려고 호스를 연결해 물을 흘려 봤습니다.

마무리 — 아래층 집수정에서 한 번 더 확인

마지막으로 아래층 집수정에서 물이 흐르는 것을 또다시 확인하고 점검한 뒤 철수했습니다. 위층에서 물이 빠지는 것과, 그 물이 아래층 집수정까지 내려오는 것을 둘 다 본 셈입니다.
알아두면 좋은 점 — 물이 고인 곳과 물이 내려가는 끝, 둘 다 봅니다
공사 중인 건물은 토사·이물질이 배관으로 들어가기 쉽습니다. 물이 고인 자리만 보고 끝내지 않고, 물이 내려가는 끝(집수정)까지 흐르는지 확인해야 다시 차오르지 않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.
강남·서울 공사현장이라면
역삼동을 포함한 서울·수도권 공사현장, 상가, 건물 배관 출장합니다.

